오퍼링·유상증자·전환사채(CB) 차이와 미국 공시 보는 법
상장 기업이 사업을 확장하거나 설비를 늘리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내부 유보금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외부에서 새로운 자금을 조달하기도 합니다. 이때 가장 흔히 쓰이는 자금 조달 방식이 오퍼링(Offering), 유상증자(Rights Issue), 전환사채(Convertible Bond, CB)입니다. 세 가지 모두 자금을 조달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주식을 새로 찍어내는지, 빚을 먼저 지고 나중에 주식으로 바꾸는지에 따라 주주가 입는 영향과 주가 변동 … 더 읽기